'오징어 게임' 이정재X오영수, 美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2021. 12.14(화) 09:14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오징어 게임' 배우 이정재, 오영수가 미국 골든글로브 수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13일(현지시간)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부문별 후보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극본·연출 황동혁)에서 성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는 텔레비전 시리즈-드라마 남우주연상 부문에, 오일남 역의 오영수는 남우조연상 후보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오징어 게임'도 텔레비전 시리즈-드라마 작품상’에 '더 모닝쇼', '포즈', '뤼팽', '석세션' 등과 함께 노미네이트 됐다.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오는 2022년 1월 9일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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