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멤버 최시원의 확진 소식 이후 연쇄 감염 우려로 걱정을 산 가운데, 음성이 확인되며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
10일 티브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김희철은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돌파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함께 슈퍼주니어로 활동 중인 멤버들에게도 전파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김희철의 경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니만큼, 팬들뿐 아니라 방송가 역시 그의 검사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음성 소식이 전해지며 안도하는 분위기다.
김희철은 현재 SBS '미운우리새끼', JTBC '아는 형님', 넷플릭스 '신세계로부터'에 고정 출연 중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신동 역시 얀센 접종을 마친 뒤, 추가접종(부스터샷)을 앞두고 돌파감염돼 치료를 받았다. 김희철도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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