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딸' 남경민, 오늘(10일) 결혼 "행복하게 살겠다"
2021. 12.10(금) 12:21
남경민 결혼
남경민 결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남경민이 결혼한다.

남경민은 10일 서울 모처에서 연인이자 배우인 윤진식과 결혼식을 올린다.

남경민과 윤진식은 당초 지난 7월에 결혼식을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 19 여파로 연기한 바 있다.

남경민은 결혼 전날인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소식을 올린다. 벌써 내일이다"라면서 "식을 두고 매일매일 마음 졸이며, 미뤄지는 과정속에서 많이 속상했다. 이제는 진짜! 한다! 이젠! 해야 한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경민은 "벌써 식올린 줄 아시던데 아직이다. 미룬 만큼 축하도 두세배 넘게 받았기에 그만큼 알콩달콩 웃음 가득 행복하게 살겠다. 귀한 시간 내서 축하해주러 오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남경민은 배우 윤다훈의 딸로,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남경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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