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김영흠이 일대일 한 곡 대결에서 조연호에 승리했다.
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10회에서는 준결승전 2라운드 일대일 한 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5위 조연호와 10위 김영흠은 선미의 '보름달'을 준비했다. 의외의 선곡에 주위는 술렁거렸다.
이어 두 사람은 '보름달'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녹인 무대를 선보였고, 신선한 두 사람의 무대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지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김영흠이 마스터 점수 160점, 조연호가 80점을 받으며, 김영흠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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