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진서연이 입원 근황을 전했다.
진서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회복 속도가 양자 컴퓨터 수준이다. 평소 몸 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걱정하지 말아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치료받고 있는 진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진서연은 전날 "건강이 최고다. 빨리 쾌차하겠다"라며 입원실 문을 찍어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달 6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연출 최영훈)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졌음에도 보수적인 재벌 세계에서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늘 후계 구도에서 밀려나 있는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진서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