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버가부(bugAboo)가 차세대 군통령을 예고했다.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버가부가 이날 국방TV 공개방송 프로그램 '위문열차'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데뷔곡 'bugAboo' 무대와 함께 통통 튀는 개성 넘치는 토크로 버가부는 장병들의 사기충전을 시킴과 동시에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각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군 장병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는 패기 넘치는 활약이 주목된다.
앞서 버가부는 병영 매거진 'HIM'을 통해 단체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콘셉트 맞춤 스타일링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과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으며 상반되는 걸크러시 콘셉트까지 모두 연출해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팔색조 매력을 지닌 버가부는 4세대 글로벌 루키 아이돌과 新 군통령의 타이틀을 모두 거머쥐며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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