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뒤의 근황을 밝혔다.
지수는 1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안녕 블링크 슝이 등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12월이 시작되는 날. 제일 좋아하는 날은 제일 좋아하는 블링크와 함께 해야지. 뭔가 생각보다는 안 춥지 않아요? 얼른 더 추워지고 눈도 펑펑 오면 좋겠다. 밖에 나가면 힘들겠지만. 다들 감기 조심하고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 울 블링크"라고 전했다.
더불어 지수는 양갈래 머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은 약속했던 그 사진"이라며 양갈래 머리를 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24일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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