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앞으로가 기대된다는 말 듣고파, 전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할 것"
2021. 12.01(수) 14:34
아이브 IVE
아이브 IVE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아이브(IVE)가 다부진 목표를 전했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데뷔 싱글 '일레븐(ELEVEN)'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일 오후 2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동명의 타이틀곡 '일레븐'은 다채로운 여섯 멤버의 신비로운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 가는 모습을 표현한 팝 댄스 장르다. 미니멀하지만 리드미컬한 다양한 변주로 쉴 틈 없이 매력을 어필하고, 멤버들의 유니크한 조합과 개성으로 완성된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다수의 유명 아이돌 그룹 히트곡을 탄생시킨 서지음 작사가가 참여해 완성도도 높였다.

이날 가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브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부분에서 베스트인 모습을 보여주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즈는 "음악방송이나 차트 1위 성과도 거둘 수 있으면 너무 좋겠지만, 새롭게 데뷔하는 걸그룹인 만큼 '아이브'라는 팀을 모든 분들이 알게끔 하는 게 활동 목표다. 이미 케이팝을 널리 알리고 있는 선배님들처럼 저희도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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