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정 "내년 5월 결혼, 장모 소개로 만나"
2021. 11.27(토) 18:33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이정이 예비 신부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33회는 전설의 DJ 이금희 편 1부로 꾸며진 가운데, 마이클 리, 유리상자, 박기영&손태진, 박애리&팝핀현준, 고유진, 이정, 몽니, 이프, 라붐, 유회승, 신승태, 류정운&박산희가 무대를 펼쳤다.

이날 이정은 "제가 내년 5월에 결혼식을 한다"고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이정은 예비 신부에 대해 "제주도 분이다. 장모님을 먼저 만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정은 "장모님이 막내 딸을 만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이정은 "제가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장모님이 막내 딸을 데리고 오더라. 저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못 믿었는데 자동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내의 뒤에서 나오는 빛이 저를 안아주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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