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스폰서'가 편성을 연기했다.
IHQ 측은 26일 "오는 29일 방송 예정이던 '스폰서'(극본 한희정·연출 이철)가 MBN과 동시간대 편성을 하기로 협의하고 있으며 방송 시기는 내년 2월 편성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IHQ와 MBN은 주 시청층이 서로 달라 더 많은 시청자에게 좋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로맨스물로 한채영, 이지훈, 지이수, 구자성 등이 출연한다.
촬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탄탄한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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