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버가부(bugAboo)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약 한 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가 글로벌 팬들의 요청으로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과 SBS MTV '더쇼'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데뷔한 버가부는 멤버들의 트라우마를 극복해나가는 유니크한 세계관과 화려한 뮤직비디오,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까지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곡 '버가부(bugAboo)'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으며,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14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는 데 이어 일주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버가부가 등장과 동시에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자 글로벌 K팝 팬들로 "2021년 데뷔한 그룹 중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미국 최대 라디오 채널 '아이히트 라디오 시카고(iHeart Radio Chicago)'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편 K팝 팬들의 응원과 사랑 속에서 데뷔 앨범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버가부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콘텐츠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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