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지난 2008년 카라 멤버로 데뷔한 구하라는 '프리티 걸(Pretty Girl)', '허니(Honey)', '스텝(STEP)', '루팡(Lupin)', '맘마미아', '미스터'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구하라는 KBS2 '청춘불패', SBS '주먹쥐고 소림사',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등 예능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TV에서 보였던 밝은 모습과 달리, 구하라는 생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를 사랑했던 팬들은 변함없는 그리움을 드러내며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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