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 출연을 해명했다.
앞서 해당 작품에 장성규가 카메오 출연했다는 오해가 불거졌다. 이에 대해 22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옥 잘 봤다고 연락이 많이 오네요 이 역할은 제가 아니고 류경수 배우님이십니다"라며 "열연 펼치셨는데 칭찬을 제가 받아서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작품 속 일부 장면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성규와 닮아 보이는 배우 류경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2019년 JT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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