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다른 사람 일에 예민한 우리, 서로 아끼는 마음 가득하길" [TD#]
2021. 11.16(화) 16:09
백지영
백지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백지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라는 성경 구절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일에 너무 예민하다. 함께 사랑하면서 살라고 만드신 세상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길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백지영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 강령을 마음에 새기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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