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서준이 패션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16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박서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서준은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서준은 개봉을 앞둔 영화 '드림'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새로운 선택과 도전에 대해 "조금이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하고, 잘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와 작품을 고르려고 하는 편이다. 지금 나이에 잘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다 해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서준은 "제 작품을 보고 힘을 얻었다는 말을 전해 들었을 때 뿌듯한 마음도 들고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걸 깨달으면서 책임감도 더 크게 느끼게 된다. 지켜봐 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가는 길이 옳은지 생각하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늘 되새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도 합류하는 등 할리우드 진출도 앞두고 있다. 영화 '더 마블스'에 참여했으며 작품은 2023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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