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정동원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정동원이 오는 17일 첫 정규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컴백하는 가운데, 지난 12일 소속사 측은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전격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잘가요 내사랑’과 ‘물망초’를 비롯해 앨범 수록곡 10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정동원의 첫 정규앨범으로 무려 1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마스터로 활약한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를 비롯해 정호현(e.one), 이유진 등 국내 내로라하는 작가진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도 높아졌다.
앞서 정동원은 지난달 24일 공개한 스포일러 인터뷰를 시작으로, 이미지 티저, 유튜브 콘텐츠, 무빙 리릭 포스터 등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들을 공개했으며 오는 14일과 16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해당 앨범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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