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오늘(12일) 데뷔 첫 '유스케' 출격
2021. 11.12(금) 07:16
라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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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라붐(LABOUM)이 '유스케'에 출연한다.

인터파크뮤직플러스 측은 12일 "라붐(소연, 진예, 해인, 솔빈)이 이날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라고 밝혔다.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유스케' 출연을 확정 지은 라붐은 솔직 담백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그간 쌓아온 완벽 케미와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역주행 '상상더하기'를 포함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춤과 노래를 선사했던 라붐은 이번 '유스케' 무대를 통해서도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4인 재정비 후 약 1년 만에 미니 3집 '블러썸(BLOSSOM)'으로 돌아온 라붐은 이번에도 삼촌팬들을 비롯해 전 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중이다. 특히 타이틀 '키스 키스(Kiss Kiss)' 발매와 동시에 음원사이트 차트에 안착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니 3집 'BLOSSOM'은 라붐 특유의 음악 색깔과 몽환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멤버 소연과 솔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Kiss Kiss'는 꽃잎처럼 사뿐히, 한여름의 소나기처럼 강렬하게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상큼함 속 달콤한 가사와 멤버들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매력적이다.

한층 성장한 비주얼과 음악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라붐은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터파크뮤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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