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종, 소속사 향한 불만? "할많하않" [TD#]
2021. 11.10(수) 13:08
인피니트 성종
인피니트 성종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종이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간접적으로 겨냥한 메시지를 남겼다.

성종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할많하않(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라고 게재했다.

이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인피니트 공식 SNS를 통해 2022 시즌 그리팅 예약 판매 일정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우현의 굿즈를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 링크가 담겼지만, 성종의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팬들은 차별 대우가 아니냐며 울림엔터테인먼트에 항의했다. 무엇보다 인피니트 가운데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한 멤버가 둘 뿐이었기 때문에 팬들이 더욱 분노한 것으로 확인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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