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제자 정보민 구할까
2021. 11.09(화)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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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가 정보민을 구할까.

9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27회에서는 서강림(심지호)이 한슬아(정보민)의 곤란한 처지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교수로 강단에 서는 변호사 서강림은 자신의 수업 학생인 한슬아를 뜻밖의 자리에서 만났다. 슬아는 서강림의 안하무인 법조계 선배의 여자친구 자격으로 특정 자리에 참석한 것이었다.

슬아는 돈이 부족한 나머지, 1일 여자친구 대행 아르바이트를 뛰고 있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서강림은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변신해 하이힐까지 신은 한슬아를 걱정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봤다. 결국 서강림은 한슬아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될까.

서강림의 안하무인 선배는 강림의 죽은 전 애인을 언급하며, 강림에게 상처를 줬다. 한슬아 역시 뜻하지 않게 서강림의 지난 과거를 알게 돼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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