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빨강 구두'가 결방한다.
9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극본 황순영·연출 박기현)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방송 관계로 이날 결방한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혈육의 정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와 그녀에 대한 복수심으로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배우 최명길, 소이현, 박윤재, 신정윤, 선우재덕 등 출연진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시청률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빨강 구두'는 평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