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풍류대장' 촘촘이 '하늘을 달리다' 무대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2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촘촘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 TOP10 누모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촘촘의 무대는 원곡자인 이적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또한 박정현도 "시간여행 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호평했다.
박칼린은 촘촘의 최희영에게 "팀에서 본인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박칼린은 "최희영 씨 없으면 뭘 했을까 싶은 것이다. 팀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주는 것 같다"고 촘촘 최희영에 대한 극찬을 늘어놓았다.
우영은 "이적 선배님의 '하늘을 달리다'보다 더 대중적이게 편곡할 수는 없다. 그런데 촘촘의 색깔로 처음부터 끌고 가는 것이 놀랍다"고 했다.
촘촘의 최고점은 100점, 최저점은 94점으로 높은 점수의 총점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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