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키마이라' 박해수가 의문의 차량 화재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30일 밤 첫 방송된 OCN 새 토일드라마 '키마이라'(극본 이진매·연출 김도훈) 1회에서는 연쇄 폭발 사건을 추적하는 차재환(박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남성이 차를 타고 가던 중 차 안에 있던 라이터를 만지작거렸다. 그러던 중 차는 굉음과 함께 폭발했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한주석(강신일)은 차 내부를 살펴보던 중 라이터를 발견했다. 한주석은 라이터를 살펴보던 중 기시감을 느꼈고, 차재환이 관심을 드러내자 별 거 아니라는 듯이 라이터를 숨겼다.
한재석은 차량 폭발 사고를 극단적 선택으로 몰고 갔다. 그러나 차재환은 현장에 남겨진 증거로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고 의심했다.
차재환은 "왜 착화흔이 안 보이지?"라고 의심했다. 조사 결과 부탄가스, 번개탄, 휘발유로 인한 화재가 아니었다. 원인 불명의 화재였다.
한재석에게 화재 감정 결과를 넘긴 차재환은 "그럼 차가 저절로 폭발한 건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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