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오늘(29일) NC 다이노스 홈경기 시구·시타 도전
2021. 10.29(금) 15:33
에버글로우
에버글로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프로야구 시구, 시타에 도전한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이날 저녁 7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라고 밝혔다.

지난 5월 에버글로우는 NC 다이노스 홈경기를 통해 생애 첫 시구, 시타에 도전한 바 있다. 시구에 시현, 시타에 미아가 나서 능숙한 포즈를 선보이며 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에버글로우는 NC 다이노스를 응원하며 역전승을 이끌어 '승리 요정'으로 활약했다.

에버글로우는 5개월 만에 NC 다이노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이번에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으며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미아는 NC 다이노스의 연고지이자 자신의 고향인 창원에서 다시 한번 시타를 맡은데 이어 온다가 시구에 새롭게 도전한다.

또한 5월 발매한 '라스트 멜로디(Last Melody)' 타이틀곡 '퍼스트(FIRST)'로 특별공연을 펼치며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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