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정인선이 곽자형을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에서는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극본 유소원·연출 안지숙) 주연 배우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인선은 "카메오 라인업이 대단하다고 들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분도 나온다더라"라고 묻는 질문에 "맞다. 곽자형 선배가 밴드 루나의 대표님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라이벌 경쟁사 대표님은 이세창 선배다. 이 외에도 다양한 카메오 분들이 나오신다. 많은 기대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오는 11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사짜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인선과 이준영을 비롯해 장동주, 김종현 등이 출연 소식을 전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방송 전부터 동남아 시장과 미국, 남미, 유럽 지역 프로덕션과 방영 계약을 맺어 글로벌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개성 만점 캐릭터의 향연과 이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탄탄한 스토리로 팬들의 마음을 훔칠 준비를 마쳤다.
더불어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깨우는 로맨스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풋풋한 청춘들의 성장기는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