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오늘(28일) 데뷔 1주년 "앞으로도 재밌는 추억 만들 것"
2021. 10.28(목) 09:36
드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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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이 데뷔 1주년을 맞았다.

드리핀은 28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년 동안 음악 방송도 열심히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드리밍(드리핀 공식 팬클럽명)과 소통하면서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지냈다"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드리밍을 만날 때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오히려 더 기다려지고 만나면 반갑고 재밌어서 정말 기쁘다. 아직 함께할 날이 더 많으니까 앞으로도 같이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들어가자.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드리핀은 같은 날 저녁 7시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는 케이크 커팅을 비롯해 그간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등 다양한 구성으로 꽉 채워져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28일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로 당찬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 드리핀은 첫 등장부터 완성형 비주얼과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단번에 '글로벌 루키'로 떠올랐다.

이어 두 번째 미니 앨범 '어 베터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통해 색다른 '영 앤 핸섬 앤 리치' 매력을 발산해 탄탄한 팬층을 형성했다. 독보적인 청량함과 소년미로 완전 무장한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Free Pass)' 역시 전 세계 K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았다.

매번 다채로운 모습과 끝없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드리핀이 앞으로 펼쳐갈 눈부신 활약에 높은 기대가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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