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영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주연 배우 최희서와 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류수영은 흡인성 폐렴으로 현재 회복 중인 박하선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한 주간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 메시지를 박하선에게 잘 전달했다. 박하선이 돌아오는 그 시간까지 완충 작용하려고 찾아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박하선은 현재 잘 회복하고 있다. 잔기침이 계속 나와서 라디오 진행은 아직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오늘부터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은 내가 찾아올 예정이다. 수요일과 주말은 주시은이 책임질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수영은 지난 2017년 박하선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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