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간절히 기도하는 김지은, 진실은 무엇일까 [T-데이]
2021. 10.22(금) 15:08
검은 태양
검은 태양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검은 태양' 김지은이 간절히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극본 박석호·연출 김성용) 11회에서는 아버지의 실종과 관련된 진실에 다가서기 시작한 유제이(김지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유제이는 한지혁(남궁민)과 함께 상무회를 추적하던 중 백모사(유오성)와 마주했다. 그러나 그가 십수 년 전 실종된 아버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 유제이는 한지혁에게 백모사의 목숨만은 살려 달라고 부탁했다.

이 가운데 성당에서 기도하는 유제이와 같은 성당에 방문한 백모사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과연 이날 방송에서 유제이와 백모사의 진짜 관계가 드러나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던 사건들의 진실이 낱낱이 밝혀질지 궁금해진다.

한편 '검은 태양' 최종회는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다음 주인 29일과 30일 밤 10시에는 스핀오프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이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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