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라' 노제, 아이키 성덕 인증 "정말 본받고 싶은 리더"
2021. 10.22(금) 07:55
꿈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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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꿈꾸라'에서 댄서 노제(NO:ZE)가 아이키를 언급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에서는 노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훅의 리더 아이키의 '성덕'을 인증한 노제는 "숫기가 없어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촬영 당시 말 걸기도 힘들었다"라며 "정말 본받고 싶은 리더라고 생각한다. 많이 좋아한다"라고 수줍은 속마음을 고백했다.

또한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헤이마마' 열풍에 대해서는 "어안이 벙벙하다. 많은 분들이 따라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개그맨 홍현희가 커버한 노이로제를 본 노제는 "춤뿐만 아니라 표정과 행동까지 똑같아서 놀랐다"라고 밝혔다.

특히 노제는 DJ 전효성에게 "'헤이마마'의 포인트는 기선제압"이라며 직접 안무를 가르쳐줬다. 파워풀한 두 사람의 무대가 청취자들의 내적 댄스 본능을 자극했다.

최근 개인 SNS 팔로워 수 200만 명을 돌파한 노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덕분에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고 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끝으로 노제는 "이렇게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팬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길을 같이 갔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꿈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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