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퍼루키 알렉사(AleXa)가 비대면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알렉사는 지난 15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KBS '2021 창원 K팝 월드 페스티벌'을 통해 전세계 K팝 팬들에게 특별한 메세지를 전했다.
알렉사는 미 UCLA 대학 커버댄스팀 쏠라(SEOULA)와 함께 신곡 '엑스트라'를 완벽 소화한 무대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알렉사는 "처음 K팝을 접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지 못 한다. 그 후로 매일매일 K팝 댄스 커버를 하면서 K팝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고, 현재 K팝은 저의 인생을 180도로 바꾸어 놓았다"며 알렉사 본인의 이야기를 담담히 이어나가 팬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한편 알렉사는 최근 LA다저스 스타디움에서 미국 국가를 가창하고 두번의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미국 현지 언론의 이목을 끌며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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