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중 라이브’ 하춘화, 아이유 등이 기부 천사로 꼽혔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예계 최고 기부 스타들이 랭킹됐다.
5위는 가수 아이유로 해마다 수 억 원을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 모교에는 아이유 장학금이 신설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무려 총 35억 원을 기부했다.
4위는 션, 정혜영 부부로 알려졌다. 대망의 1위는 하춘화다. 그는 수 십 년 가요계를 장악한 ‘퀸’ 면모로 그간 어마어마한 선행과 기부를 실천해 왔다. 다채로운 기부 스타들의 선행이 타의 귀감이 될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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