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X고아성 '크라임 퍼즐', 11월 1일 첫방 확정 [공식]
2021. 10.14(목) 11:13
크라임 퍼즐
크라임 퍼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크라임 퍼즐'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

SKY채널 새 월화드라마 '크라임 퍼즐'(극본 최종길·연출 김상훈) 측은 14일 "오는 11월 1일 밤 10시 30분에 첫 오리지널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라고 밝혔다.

'크라임 퍼즐'은 살인을 자백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윤계상)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고아성)의 진실 추격 스릴러다. 스스로 교도소에 갇힌 한승민의 사투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쫓는 유희의 추적, 긴밀히 얽힌 투 트랙의 이야기가 극강의 서스펜스를 자아내는 드라마이다.

오광훈 콘텐츠사업본부장은 "SKY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드라마를 편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시청자가 원하는 다양한 드라마. 예능 장르를 통해 SKY채널만의 편성전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크라임 퍼즐'은 총 10부작이다. 11월 1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SKY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KY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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