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삶의 무게
2021. 10.13(수)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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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의 생생한 얼굴이 시청자들을 울리기 시작했다.

13일 밤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극본 유보라·연출 임현욱)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정희주(고현정)의 인생이 조명됐다.

이날 법인 사모님이자 며느리로 살아가는 정희주의 답답한 삶이 그려졌다. 젊은 시절 누구보다 자유분방했지만, 그는 부잣집 안주인으로 살아가며 시모 박영선(김보연)에게 구속과 핍박을 당하고 있었다.

정희주는 이날 자신의 딸 안리사(김수안)를 때린 기간제 미술 교사 구해원(신현빈)에게 데자뷰를 느꼈다. 희주는 과거 구해원과 어떤 관계로 얽히고설켰던 것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너를 닮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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