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클래스' 조여정X하준, 김남희와 숨막히는 추적 [T-데이]
2021. 10.11(월) 10:52
하이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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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하이클래스' 배우 조여정과 하준이 김남희와 추적을 벌인다.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극본 스토리홀릭·연출 최병길) 측은 11일 송여울(조여정), 오순상(하준)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송여울의 남편 안지용(김남희)이 살아있다는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난 데 이어, 송여울의 타운하우스 벽 뒤에서 안지용의 은신처로 보이는 밀실이 발견되며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하지만 아직 송여울은 남편 안지용의 생존 사실을 모르는 상황이기에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송여울과 오순상은 밀실 조사에 착수해 관심을 높인다. 특히 모든 걸 꿰뚫어 볼 듯 매섭게 빛나고 있는 송여울의 눈빛이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다.

그런가 하면 오순상은 송여울의 집안 곳곳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찾은 후, 타운하우스 관리소장과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더욱이 밀실에 또 다른 시공을 하려는 듯한 송여울과 오순상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밀실을 통해 안지용의 생존 사실을 비롯한 비밀에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된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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