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난데없는 손가락 욕→쏟아지는 걱정 [TD#]
2021. 10.08(금) 09:54
최환희
최환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故 최진실 아들이자 래퍼 지플랫으로 활동 중인 최환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환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환희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제스처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며 "괜히 가십거리가 될까 봐 걱정이다. 스티커라도 붙이는 게 어떠냐"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환희는 현재 Mnet '쇼미더머니10'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환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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