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코로나19 여파로 단독 콘서트 취소 [전문]
2021. 10.07(목) 07:31
가수 김정민
가수 김정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정민이 콘서트 취소 소식을 전하며 사과했다.

6일 김정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콘서트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코로나로 인해 질병관리청의 불허로 두 번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단독 콘서트가 결국 취소됐다"라며 "먼 곳에서도 미리 일정 잡아 놓고 기다리셨던 분들 많이 계신 듯 한데 불편을 드려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적었다.

김정민은 지난 8월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면서 공연이 계속 연기됐고, 끝내 취소가 된 것. 김정민은 "즐겁게 웃으면서 만날 수 있는 날이 다시 올 것"이라며 거듭 사과했다.

이하 김정민 SNS 글 전문

콘서트 취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질병관리청의 불허로 두 번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단독 콘서트가 결국 취소가 되었음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먼 곳에서도 미리 일정 잡아놓고 기다리셨던 분들 많이 계신 듯 한데 불편을 드려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즐겁게 웃으면서 만날 수 있는 날 다시 올 거예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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