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최정윤이 이혼한다.
6일 오후 최정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최정윤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 밖의 내용은 사생활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2월,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 윤태준 씨와 결혼했다. 5년 뒤인 2016년 11월에는 딸을 출산했다.
최정윤은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해 26년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아모르파티'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