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촬영 스케줄 취소" [공식입장]
2021. 10.06(수) 11:41
이재욱, 오마이걸 아린
이재욱, 오마이걸 아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환혼'이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촬영을 취소했다.

tvN 새 드라마 '환혼'(극본 홍정은·연출 박준화) 측은 6일 티브이데일리에 "전날 오전 스태프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촬영 스케줄을 취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전 스태프가 PRC 검사를 받고 있다. 이후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며, 추후에도 안전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호텔 델루나',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등을 집필하며 스타 작가 반열에 오른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신작이다.

특히 유준상, 오나라, 주상욱, 이재욱, 황민현, 아린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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