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신동을 언급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철파엠 스페셜'에서는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에스파는 데뷔곡 '블랙맘바'와 메가 히트곡 '넥스트 레벨'로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 달성, 국내외 음원차트 1위 등극 및 롱런 인기를 이어가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에 많은 스타들이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 커버 영상을 찍어 게재하기도 했다. 카리나는 "주변에서 커버를 많이 해주셨다.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카리나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배 신동에 대해 "앞, 뒤에서 잘 챙겨주시는 선배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스파는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새비지(Savage)'를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에스파가 지난 11월 싱글 '블랙 맘바(Black Mamba)'로 데뷔한 이후 처음 발매하는 피지컬 앨범으로 선주문 수량만 40만 1088장(10일 4일 기준)을 넘어서며 '슈퍼 루키' 파워를 확인시켜 줬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Savage'를 비롯해 에스파 세계관 스토리를 담은 '아이너지(ænergy)', 파워풀한 댄스곡 '아윌 메이크 유 크라이(I'll Make You Cry)',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예삐 예삐', 댄스곡 '아이크닉(ICONIC)', 서정적인 멜로디의 팝 곡 '자각몽'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