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첫 단독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LIVE 'ACT:BOY''가 5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공연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전 세계 모아(MOA)가 서로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이 활용됐다. 관객들은 6개의 고화질 멀티뷰 화면을 통해 보고 싶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선택해 감상했다. 'TOMORROW X TOGETHER LIVE 'ACT:BOY''에는 전 세계 126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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