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오징어 게임' 성우 아냐, 잘 먹으면서 지내는 중" [TD#]
2021. 10.03(일) 10:00
서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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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오징어 게임' 성우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서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징어 게임' 저 아니다. 카카오톡이 수십 개 왔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요즘 잘 먹고 잘 지내는 중이다. 얼른 2차 접종 끝내고 산타 모니카 갈 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이마와 눈만 보이게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앞서 '오징어 게임'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목소리가 서유리와 흡사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서유리는 '오징어 게임'에 성우로 참여하지 않았다며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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