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 “결혼식 준비 중” [전문]
2021. 10.02(토) 16: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일본인 와이프 아야 결혼 준비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아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결혼 준비 근황의 고충을 전했다.

이미 법적 혼인신고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결혼식을 한 차례 미룬 상황이다. 아야는 "한번 미뤘기 때문에 더 이상 연기할 생각 없어서 하루하루 고민 또 고민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하객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을까"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아야는 이지훈보다 나이 14살 연하이며 일본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이하 아야 인스타그램 전문

예비신부 분들 준비는 준비대로 바쁘고 코로나로 인해 하객 수 맞추고 생각하고 요즘 #결혼준비 가 정말 힘들죠.
저희도 한번 미뤘기 때문에 더이상 연기할 생각 없어서 하루하루 고민 또 고민 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하객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을까....
그래도 행복한 날인 만킁 너무 우울해지지 않으려고 항상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려 해요...하객 수가 줄여든 만큼 더 섬세하게
준비할 수 있다 생각하고
예쁘게 잘 준비해가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야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