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미니 1집 'VENI VIDI VICI' 앨범 예판 시작
2021. 09.29(수) 17:53
트라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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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트라이비(TRI.BE)가 완성도 높은 첫 미니앨범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알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의 첫 번째 미니앨범 '베니 비디 비치(VENI VIDI VICI)가 전날부터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유니버스(UNIVERSE) 버전과 코스모스(COSMOS)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앨범은 92p의 포토북, CD, 비하인드 포스트카드, 네임카드(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 포토카드(버전별 16종 중 랜덤 2종), 콘셉트 포토카드 (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 티켓(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 스티커, 포스터(버전별 2종 중 랜덤 1종)로 구성돼 있다.

'VENI VIDI VICI'는 트라이비가 지난 5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꼰미고(CONMIGO)' 이후 약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음악적으로도 한층 더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라이비는 타이틀곡 '우주로(WOULD YOU RUN)'를 포함한 총 5개 트랙의 완성도 높은 곡은 물론, 소장 가치를 자극하는 알찬 구성의 앨범을 예고하며 컴백 활동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트라이비의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는 오는 10월 12일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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