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퍼 케이타 "수록곡 '조커' 직접 프로듀싱, 색다른 느낌의 노래"
2021. 09.28(화) 16:18
싸이퍼 케이타
싸이퍼 케이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싸이퍼(Ciipher) 케이타가 수록곡 '조커'를 언급했다.

싸이퍼(현빈, 탄, 휘, 케이타, 태그, 도환, 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블라인드(BLIND)'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2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BLIND'는 지난 3월 발표한 데뷔 앨범 ‘안꿀려’ 이후 싸이퍼가 약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이다.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비주얼 등 모든 면에서 성장한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과 색깔을 담아낸 앨범으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데뷔 앨범 전곡을 작사·작곡했던 멤버들은 미니 2집 'BLIND'에서도 타이틀곡 '콩깍지'를 포함한 전 트랙을 직접 작사·작곡했다. 이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자체 제작돌' 싸이퍼만의 다채로운 음악색을 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K-POP씬의 히든카드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Joker(조커)'를 프로듀싱한 케이타는 "이번 앨범 수록곡 중에 색다른 느낌을 준다. 음악신에 새롭게 나타난 우리를 조커로 표현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찾게 되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레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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