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컴백' 엔하이픈, 새 앨범 선주문량 60만 장 돌파
2021. 09.23(목) 16:57
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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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60만 장을 넘겼다.

소속사 빌리프랩 측은 23일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첫 정규 앨범 'DIMENSION : DILEMMA'의 선주문량이 이날 60만 장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이는 예약판매 시작 날인 지난 17일부터 약 6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수치로,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BORDER : CARNIVAL'의 전체 선주문량(약 45만 장)을 훨씬 뛰어넘는 엔하이픈의 앨범 선주문량 자체 신기록이다.

이처럼 엔하이픈은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4세대 핫 아이콘'의 위력을 과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시키고 있다. 엔하이픈의 신보 'DIMENSION : DILEMMA'는 엔하이픈이 'BORDER : CARNIVAL'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자 데뷔 이후 첫 정규다.

지난 17일 앨범의 첫 번째 트랙인 'Intro : Whiteout'의 가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콘텐츠 인트로 트랙 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예고한 엔하이픈은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앨범의 세 가지 콘셉트인 'SCYLLA', 'CHARYBDIS', 'ODYSSEUS'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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