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싱어게인' 가수 정홍일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정홍일이 오는 10월 1일 신곡 '손에 닿지 않는 기억'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특색 있는 정홍일의 보이스에 감성적인 멜로디가 더해진 '정홍일표 발라드' 음원으로 알려져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손에 닿지 않는 기억'은 '싱어게인'에 함께 출연한 최예근이 작곡한 곡으로, 정홍일과의 돈독한 의리를 뽐냈다. 여기에 정홍일이 최예근과 함께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싱어게인' 출연 이후 발매하는 첫 솔로 음원인 만큼, 정홍일의 신곡에 리스너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정홍일은 '싱어게인'에 29호 가수로 출연해 실수마저 퍼포먼스로 착각하게 만든 '못다핀 꽃 한송이', 독보적인 가창력을 뽐낸 '그대는 어디에' 등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홍일의 신곡 '손에 닿지 않는 기억'은 오는 10월 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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