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신성이 정전 사고의 원인 찾기에 나섰다.
신성은 14일 오전 8시 10분 방송된 JTBC ‘다채로운 아침’에 출연, 매끄러운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신성은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와 함께 ‘그 집이 알고 싶다’에 등장, 여름철 정전 사고의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한 가정을 방문했다.
“TV에 나오는 신성을 보다가 계속 정전이 난다”라고 알린 본인의 팬에 함박웃음을 짓는가 하면, 전문가를 향해 “사고 났을 때 대처 방법은?”, “노후압 변압기 교체는 어떻게?” 등 세심한 질문을 건넸고, 변압기 교체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설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전 때문에 고생한다는 두 번째 집을 방문한 신성은 집안 가득 본인의 사진에 기쁜 마음을 표출했고, 자주 발생하는 정전 사고에 자녀의 수업, 목욕 등 각종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연자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외에도 신성은 전력 사용 증가에 따른 정전 사고 대처법과 멀티탭 등 전기 화재 시 대처 방법을 센스 넘치는 입담과 함께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성은 ‘다채로운 아침’을 비롯해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TV조선 ‘엄마의 봄날’, KBS1 ‘6시 내고향’,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다채로운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