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남편 김형우, 1000억 기업 가치 달성
2021. 09.07(화)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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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남편 김형우의 성공 과정을 전했다.

7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하다 범준 아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남편 김형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기업 성공 내용이 담긴 기사도 게재했다.

최근 김형우가 운영 중인 핀테크 기업은 158억 원 규모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해당 기업의 누적 투자금은 총 255억 원 규모로,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 가치 1000억 원을 달성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은 지난 2019년 김형우와 결혼해 지난 2월 아들 범준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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