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음원 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테레오타입(STEREOTYPE)' 타이틀곡 '색안경'이 전날 발매 2시간 만에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색안경'은 지니 실시간 차트 5위, 멜론 최신차트 2위, 멜론 TOP100차트 18위, 플로 24시간 차트 36위까지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전 수록곡들 역시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이로써 스테이씨는 지난해 11월 가요계에 데뷔한 후 10개월 만에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뿐만 아니라 데뷔곡 '소 배드(SO BAD)'와 두 번째 싱글 '에이셉(ASAP)'의 자체 최고 순위를 '색안경'으로 단 하루 만에 경신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스테이씨의 진가 또한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스테이씨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활동 목표 중 음원 차트 1위가 포함돼있었는데 드디어 처음으로 1위를 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 1위를 만들어준 스윗(팬덤명)에게 정말 감사하다. 이 에너지 그대로 이번 활동 최선을 다해서 달려갈 테니 계속해서 기대 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이 들어달라"라고 전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스테레오타입'으로 컴백한 스테이씨는 음악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