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인기가요'에서 그룹 레드벨벳, 스트레이 키즈, 이무진이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레드벨벳의 '퀸덤(Queendom)', 스트레이 키즈의 '소리꾼', 이무진의 '신호등'이 9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현재 세 팀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POP 열풍을 이끌고 있다. 과연 이들 가운데 누가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권은비, 마카마카, 미래소년, 베리베리(VERIVERY), 청공소년(BZ-BOYS), 비투비,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CIX, MCND, 온앤오프 (ONF), 유하(YOUHA), 이기찬, 이은상, 크래비티(CRAVITY), T1419, 프로미스나인, 허영생이 출연한다.
'인기가요' 순위 선정 방식은 온라인 음원 55%, 음반 10%, SNS 30%, 온에어 10%, 시청자 사전투표 5%를 합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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