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김재현, 코로나19 추가 확진 "차훈은 음성 판정" [전문]
2021. 09.05(일) 09:13
엔플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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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엔플라잉 김재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재현과 함께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차훈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에 따라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에 이어 김재현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조치를 받고 있다. 차훈 역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과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며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일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나머지 멤버 김재현과 차훈은 자가검사키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려왔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엔플라잉 김재현이 오늘(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재현과 함께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차훈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이승협, 유회승, 서동성에 이어 김재현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차훈 또한 어제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팬 여러분과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며 아티스트가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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